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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남성, 옛 일본 대사관 앞에 오물 투척

연합뉴스 2019.08.14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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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70대 남성이 옛 일본 대사관 앞에서 오물이 담긴 봉투를 투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70대 남성 A씨는 14일 오전 11시께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오물이 담긴 봉투를 던졌다.

A씨는 근처에서 경비 중이던 경찰에 제지당했으며, 경찰은 A씨를 서울 종로경찰서로 임의동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며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입건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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