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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못하는 게 뭐야?…'남돌 중 만능 엔터네이너' 1위

텐아시아 6일 전 원문보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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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가 "남돌 중 만능 엔터테이너는?"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아이돌 커뮤니티 최애돌에서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된 "남돌 중 만능 엔터네이너는?" 투표에서 뷔는 총 3만 6448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출한 능력을 발휘하는 뷔는 올라운더로 남다른 스타성과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2016년 드라마 화랑에 출연해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독들과 스태프들의 극찬 속에서 연기돌로서의 한 발을 내딛었다. 현재 방탄소년단의 일정으로 인해 연기자로 나서고 있진 못하지만 뷔를 위해 드라마 판권을 산 해외 제작사를 비롯, 국내외 드라마 제작사들로부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음악 방송의 특별 MC를 맡아 톡톡 튀는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무대인 ‘슈퍼콘서트 in 대전’의 스페셜 MC로 초청돼 부드러운 진행과 센스 있는 말솜씨와 배려 넘치는 애티튜드로 진행자로서의 자질도 인증받았다.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 지난 3월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도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뷔는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개인으로는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출연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래, 연기, 춤, 퍼포먼스, 예능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 가창까지 한 드라마 OST ' Sweet Night'으로 전 세계 모든 솔로아티스트 중 최연소의 나이에 최고 기록을 경신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국내외 전문가그룹 300인이 뽑은 '패션 페이스' 1위에 선정돼 모델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빼어난 얼굴만큼 각광받고 있는 뷔의 부드럽고 깊은 목소리는 문화재청으로부터 내레이션을 요청받을 정도였다. V라이브에서 진행한 보이는 라디오방송 '태태 FM'에서는 달콤한 목소리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뷔는 노래, 연기, 작곡, 퍼포먼스, 예능 외에 테니스, 탁구, 승마, 스킨스쿠버, 농구, 보드, 육상, 씨름,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에서도 재능을 보여 지난 올림픽 기간에 공중파 방송에서 선정한 '올림픽에 출전시키고 싶은 스타'에 이름을 올리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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