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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적인 존재"…방탄소년단 정국, 노래·춤·랩 다 되는 '트리플 스레트'

텐아시아 6일 전 원문보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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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노래, 춤, 랩까지 섭렵한 만능 아이돌 실력에 '트리플 스레트'(Triple Threat)로 해외 매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멕시코 최대 음악 전문 채널 'Telehit'(텔레힛)은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에 따라 붙는 다양한 닉네임과 그 의미에 대해 기사로 다뤘다.

'Telehit'는 정국이 코와 미소가 꼭 껴안고 싶은 토끼를 닮아 '토끼', '정국' 이름을 축약해 애정을 담은 '쿠키(Kookie)' 등 여러가지 닉네임이 있다고 게재했다.

이 중 정국의 남다른 재능에 대해 '황금처럼 빛나는 능력'이라는 뜻을 담은 '황금 막내'가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닉네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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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국은 노래, 춤, 랩에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어 '트리플 스레트' 라고도 잘 알려져 있다고 전하며 특출난 아티스트임을 강조했다.

이에 미국 연예 매체 'allkpop'(올케이팝)은 BTS 정국이 노래, 춤, 랩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트리플 스레트' 라는 닉네임을 얻었다고 주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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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정국이 노래, 춤, 랩, 작곡, 프로듀싱, 기타, 드럼 등에 뛰어난 만능인이며 공연에 있어서는 무대 존재감이 신(神)적인 존재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노래, 춤, 그리고 랩의 세 분야에서 모두 뛰어나 정국이 '트리플 스레트' 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것에 대해 어떤 예술가나 연기자에게도 매우 드문 자질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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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주요 방송사 CNBC Indonesia은 '이 3가지 스킬로 방탄소년단 정국은 '트리플 스레트'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selebritalk도 '방탄소년단 정국, 만능 탤런트로 해외 매체 '삼국지' 타이틀 획득' 이라는 타이틀로 기사를 보도했다.

정국은 비교 불가한 아이돌 실력과 다재다능 다채로운 재능 등 뭐든 잘해 '올라운더'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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