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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목감·은계·장현지구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뉴스핌 2021.10.14 원문보기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생계·의료급여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사회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 세대는 시흥목감·시흥은계·시흥장현지구 내 영구임대주택으로 고령자 세대를 포함한 예비입주자 480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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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생계·의료급여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사회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사진=시흥시] 2021.10.14 1141world@newspim.com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1.10.13.) 기준 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 구성원 중 영구임대주택 입주 적격자로 1세대 1주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외국인, 배우자가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외국인인 경우 그와 혼인관계에 있는 내국민은 신청이 불가하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 장현지구 내 주택형 22A은 임대보증금이 219만3000원, 월 임대료는 4만3690원이며 관리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당첨자는 오는 2022년 1월 28일 LH청약센터를 통해 발표되며 계약 일정은 단지별로 개별 안내된다.

시 주거복지팀 관계자는 "입주 희망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청약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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