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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LNG 기지에서 사제 드론 발견...경찰, 수사 착수

YTN 5일 전 원문보기
국가 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 기지에서 드론이 추락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LNG 기지에서 발견된 드론 소유주를 찾고 있습니다.

해당 드론은 25cm 길이에 날개 4개와 카메라 1개가 달렸는데, 경찰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 LNG 기지는 보안등급이 가장 높은 가급 국가 중요시설인데, 당시 인접 군부대인 육군 17사단에 비행이나 촬영 승인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군 당국 등과 함께 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테러 연관성이나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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