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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지하철 타는 게 이렇게 잘생길 일

아이뉴스24 2022.01.14 원문보기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과거 지하철을 탔던 일상을 회상했다.

14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슬리퍼 차림으로 편한 복장을 한 뷔가 일회용 지하철 탑승권을 발매하는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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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뷔 인스타그램]



뷔는 지난 2020년 1월 BTS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지하철을 탑승한 인증샷을 남긴 적이 있는데, 차림새로 보아 당시 촬영한 영상으로 보인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스타가 되었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함을 찾는 순수한 매력에 팬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BTS는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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