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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오연서, 열애 사실 인정 10개월 만에 결별…동료 사이로

아시아경제 2019.02.13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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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와 김범 / 사진=오연서, 김범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범과 오연서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께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으나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지 10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 소속사 양측은 "결별한 게 맞지만 이유는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09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았다. 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오연서는 2002년 그룹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스토리 오렌지 걸)'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자룡이 간다', '왔다! 장보리' 등에 출연하며 배우 경력을 쌓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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