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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안병증, 누리꾼 SNS에 응원 봇물 "완치라니 너무 다행"

아시아투데이 2019.02.13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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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유리 SNS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서유리가 안병증 완치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글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서유리는 인스타그램에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 완치 소식을 전하며 성형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우와!! 완치되었다니 축하드려요~", "드디어 완치라니 ㅠㅠ 너무 다행입니다", "유리 언니~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언니 저도 갑상선 항진증 이었는데 나았어용 같이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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