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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 사유리 "전남친, 날 마녀라고 생각해 헤어져"

스타투데이 2021.06.11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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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내가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신촌에 있는 고시원에서 살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가 많이 싸운 날, 전 남자친구가 고시원으로 돌아갔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6시간 동안 갇혀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를 마녀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그 뒤로 싸울 일이 없었겠다”고 물었고, 사유리는 “없었다. 헤어졌다. 떠나갔다”고 덧붙였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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