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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윤여정 아카데미상 질투 안 나…연기 스타일 다르다"

머니투데이 2021.06.11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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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 윤여정(오른쪽)/사진=김휘선 기자, 김창현 기자



배우 김수미가 선배 배우 윤여정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오는 13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CAR'에는 김수미가 매운맛 입담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근 녹화에서 김수미는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에 대해 "하나도 질투 안 한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그는 "윤여정 언니는 노력형이고 난 벼락치기형"이라며 상반된 연기 스타일을 소개했다.

그런가하면 김수미는 과거 윤여정에게 한 마디 건넸다가 서로 오해하게 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윤여정 언니가 섭섭했다더라"라며 "난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려 관심을 모았다. 과연 김수미가 건넨 말은 무엇일지, 윤여정과의 오해는 풀었을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수미는 최근 조용필에게 음식을 만들어 줬다며 그와 오랜 인연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조용필의 무대 뒤 반전 모습을 폭로해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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