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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들, 아이돌 센터로 데뷔했으면…5살인데 오빠라 부르고픈 비주얼

스포티비뉴스 2021.06.13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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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들 준재 군이 떡잎부터 다른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표 군의 인스타그램에는 "제주는 슬슬 장마가 오려나봐요. 아침 눈 뜨자마자 밥 먹고 유치원 가기 전"이라는 글귀가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남다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또 이와 함께 실버 장화와 앞머리 한 쪽만 염색한 스타일이 왠만한 아이돌 못지않아 감탄을 사고 있다. 개구진 표정으로 웃는 모습 역시 톱 아이돌 가수를 떠올리게 한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 2019년 11월 다섯 번째 아들을 얻어 '5형제 다둥이 아빠'가 됐다. 임준재 군은 201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5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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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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