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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과 다른 얼굴

OSEN 2021.06.21 원문보기
OSEN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유비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피스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곱게 스타일링 손질을 받으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눈부신 살인 미소가 인상적.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이다. 이유비는 우윳빛 뽀얀 피부를 뽐내는가 하면 바비인형 같은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디즈니 공주의 실사화 같은 자태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유비는 견미리의 큰딸로 2011년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최근 동생 이다인과 배우 이승기의 열애설로 다시 주목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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