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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어선 발견해 어민 구조에 도움 준 23사단 장병들

연합뉴스 2021.06.22 원문보기
연합포토

(강릉=연합뉴스) 지난 21일 오전 해안경계 작전 중 강릉시 연곡 앞바다에서 전복된 어선을 발견해 어민이 구조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육군 23사단 장병들. 왼쪽부터 김오성, 김지민 상병, 심은우 하사.

2021.6.22

[육군 23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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