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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허리가 얼마나 얇으면 손으로 가려져? ‘애둘맘’의 美친 몸매

OSEN 2021.06.24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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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힙한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톱과 바이크 쇼츠 레깅스를 매치한 가희는 ‘애둘맘’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며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가희는 캡, 선글라스 등 기본 패션 아이템만 더했을 뿐인데도 힙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해왔다. 그러던 중 가희는 최근 SBS '문명특급'이 주최하는 '컴눈명 콘서트'에서 애프터스쿨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입국해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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